• 현세에 안다는 자는
  • 이 시대가 장차 길에는 두 사람이 뭉쳐 가기 어렵고, 방에는 다섯 사람이 모여 앉기 어려우리니
  • 아는 것도 모르는 체하고 엄벙덤벙하여 폭 잡기 어렵게 지낼지어다.
  • 현세에 안다는 것은 다 때 찐 소리니라.

  • (증산도 道典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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