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일은 감나무 접붙이듯이 된다
  • 임인년 가을에 하운동 형렬의 집 앞 감나무에 가지가 휘도록 이 풍성하게 열리니라.
  • 하루는 상제님께서 감나무 밑에 앉아 감을 쳐다보며 노래하시기를
  • 감아, 감아. 열거든 떨어지지 말고 떨어지려면 열지를 말거라.” 하시니라.
  •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고욤나무에 좋은 감나무 접붙이듯이 된다.”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8:15)




  • *** 15장 감은 씨가 모두 여덟 개로 팔방위를 형상하고 있다. 또한 감나무는, 그 잎이 넓어 글씨 쓰기에 좋으므로 문(文)이 있고, 단단하여 화살촉의 재료가 되므로 무(武)가 있으며, 그 열매의 겉과 속이 똑같이 붉으므로 충(忠)이 있고, 서리 내리는 늦가을까지 열매가 달려 있으므로 절(節)이 있으며, 치아가 없는 노인도 홍시를 먹을 수 있으니 효(孝)가 있다 하여 문무충절효(文武忠節孝)의 오절을 예로부터 예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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