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회는 잠시뿐인 천지대사
  • 지금은 하늘이 세상에서 천심(天心) 가진 자를 구하는 때니라.
  • 수운가사에 ‘제 소위 추리(推理)한다고 생각나니 그뿐이라.’ 하였나니
  • 너희들이 이곳을 떠나지 않음은 의혹이 더하는 연고라. 이곳이 곧 선방(仙房)이니라.
  • 수운가사에 ‘운수는 길어지고 조같은 잠시로다.’ 하였나니 이는 도(道)에 뜻하는 자의 거울이니라.

  • (증산도 道典 8:20)




  • 2절 20:2, 4 수운가사. 『용담유사(龍潭遺詞)』 「흥비가(興比歌)」
  • 4절 20:4 『서경』의 ‘구인공휴일궤(九L功虧一M)’ 고사와 의미가 상통한다. 흙을 쌓아 산을 만들 때 한 삼태기의 흙만 보태면 되는 것을 마지막 한 삼태기의 흙을 운반하는 데 게을리 하여 그 동안의 수고가 수포로 돌아간다는 뜻.
  • 4절 20:4 다가오는 대개벽은 우주 1년 12만 9,600년의 시간대에서 오직 한 번 맞는 일이다. 기회는 잠시뿐인 천지대사이며 전무후무한 천지대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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