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 당해야 한다
  • 상제님께서 평소 홀로 어디를 가실 때나 형렬과 호연을 데리고 가실 때는 아무리 먼 길이라도 날아서 순식간에 가시는데
  • 다른 성도들과 함께 가실 때는 여느 사람들처럼 걸어서 가시니 시간이 많이 소요되니라.
  • 하루는 상제님께서 호연과 여러 성도들을 데리고 산에 오르시니 성도들이 뒤쫓아오느라 안간힘을 쓰거늘
  • 호연이 뒤처진 성도들을 돌아보며 “저 사람들 빨리 기운 나게 해 주세요.” 하니 “그러는 것 아니여.” 하시니라.
  • 이에 호연이 “그러는 것 아니면 어떻게 하는 것이여?” 하고 여쭈거늘
  • 말씀하시기를 “그럴 것 같으면 힘들 것이 뭐 있냐! 머리가 아파도 내가 당해야 하는 것이지.” 하시고
  • 성도들이 올라오니 짐짓 “어휴, 어휴!” 하고 숨을 몰아쉬시며 땀이 난 것처럼 침을 바르시니라.
  • 하루는 절벽을 평지처럼 걸어 오르시어 절벽 위에 핀 꽃을 한아름 꺾어다가 호연에게 주시니라.

  • (증산도 道典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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