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닦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자
  • 공부를 잘해야 하느니라.
  • 모든 것은 너희들 자신이 닦은 바에 따라서 되느니라.
  • 평소에 도를 닦지 않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가 정작 성도(成道)의 때를 당하게 되면 뼈마디가 뒤틀리느니라.
  • 사람이 높고 높지마는 마음 새로 추스르기가 어려운 것이니라.
  • 죽은 사람 갖고는 내 마음대로 해도 산 사람 마음은 내 마음대로 못한다.
  • 사람 마음은 일일시시(日日時時)로 변하기 때문이니라.

  • (증산도 道典 8:35)




  • 5절 35:5∼6 이 말씀을 통해 인사(人事)의 지난함을 절감할 수 있다. 인간이 죽어 신명이 되면 생명의 정수만 남아 상제님의 명을 즉각 알아듣고 복종한다. 그러나 선천 삼양이음(三陽二陰)의 천지 기운을 받고 태어난 인간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까지도 영향을 받아서 균형을 잡지 못하고 천층만층 구만층으로 분열한다. 그래서 인간을 다루기가 우주에서 가장 어렵다고 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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