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다운 친구를 사귀는 대도
  • 하루는 상제님께서 호연에게 지혜로운 한 사람이 자신의 절친한 친구를 가난으로부터 구제하고 나라의 인재로 만든 옛 이야기를 들려주신 후에
  • 말씀하시기를 “친구를 잘 두면 보배요, 못 두면 수난이라.
  • 친구를 삼으려면 아주 삼아야 하고 같이 죽고 같이 살기로 삼아야 하느니라.
  • 골이 깊으면 마음도 깊더라고, 음성싶고 농이 있어야 하느니라.
  • 속이 넓어서 이리저리 시비를 가릴 줄 알아야 밝고 어두운 것을 알지
  • 아무것도 모르면서 똑똑한 척 어른 노릇만 하면 필한에는 인심을 잃어 지기(知己)가 없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심
  • 상제님께서는 평소 “친구를 둬도 사생결단을 같이 할 다정한 놈을 두어야지, 친구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니라.” 하시고
  • 같은 친구 사이라 할지라도 마음보를 보시고 그 마음이 틀어진 사람과는 ‘한물이 든다.’며 어울리지 못하게 하시니
  • 혹 마음을 잘못 쓰는 사람이 상제님을 뵙고 돌아갈 때는 그 사람과 함께 온 사람까지 고생을 시키시니라.

  • (증산도 道典 8:49)




  • 4절 49:4 음성싶고 농이 있어야.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깊음과 짙고 두터움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
  • 6절 49:6 필한. 마침내,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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