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하의 부귀영화가 이르리라
  • 하루는 공사를 보신 후에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너희들이 부귀영화를 바라느냐?” 하시니
  • 성도들이 일제히 “갈망하나이다!” 하고 대답하는지라
  • 상제님께서 웃으며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고 일심을 다하면 천하의 부귀영화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하시고
  •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온 천하에 부귀를 비 뿌리듯 해 놓았노라.” 하시니라.
  • 하루는 김광찬(金光贊)이 장래의 일을 걱정하니 말씀하시기를 “땅을 파면 물이 나고, 못을 파면 고기가 나오느니라.” 하시니라.
  • 하루는 성도들에게 글 한 수를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 飛鳥不壟斷大空이요
    비조불농단대공
    遊魚不獨占大海니라
    유어부독점대해
    故로 能自由自生하니라
    고 능자유자생
    나는 새는 창공을 농단치 않고
    노니는 물고기는 대해를 독점치 않으니
    그러므로 능히 자유롭고 자생하느니라.

  • (증산도 道典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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