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복록은 내가 맡았노라
  • 인간의 복은 녹줄에 있고 오래 삶은 명줄에 있으니
  •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뭇 생명의 부모 되시어 녹(祿)과 명(命)을 다스리시니라.
  • 녹 떨어지면 죽느니라
  •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신축(辛丑)년 이후로는 연사(年事)를 내가 맡았느니라.
  • 세상에서 ‘수명(壽命) 복록(福祿)이라.’ 하여 복록보다 수명을 중히 여기나
  • 복록이 적고 수명만 긴 것보다 욕된 것이 없느니라.
  • 그러므로 나는 수명보다 복록을 중히 여기나니 (祿)이 떨어지면 죽느니라.” 하시고
  • 또 말씀하시기를 “인간의 복록을 내가 맡았느니라.
  • 그러나 태워 줄 곳이 적음을 한하노니 이는 일심 가진 자가 적은 까닭이라.
  • 만일 일심 자리만 나타나면 빠짐없이 베풀어 주리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9:1)




  • 1절 1:1 줄. 맥(脈)의 옛말로서 내가 있는 현실이 과거로부터 이어져 다시 미래로 연결된다는 개념. 나와 조상, 천지신명, 상제님이 상하좌우로 거미줄처럼 연결 되는 네트워크와 같다.
  • 2절 1:2 녹과 명. 녹(祿)은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는 일체의 모든 것을 말하며 명(命)은 목숨, 생명을 말한다. 인간은 녹을 바탕으로 명(命)이 창출되어 생명을 영위해 나간다. 즉, 녹과 명은 진리와 인간 역사의 근본 주제로서 생명을 창조하고 유지하는 음양의 두 축이며 궁극적으로 성경신(誠敬信)에 의해 확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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