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의 농사에 농비를 붙이심
  • 하루는 상제님께서 이도삼(李道三)에게 이르시기를 “금년에 농사를 지으리니 농비(農費)를 준비하여 오라.” 하시거늘
  • 도삼이 아뢰기를 “제가 가진 돈이 없어 준비하기 어렵겠습니다.” 하니
  • 말씀하시기를 “네가 한 말 서 되지기 논이 있어 팔면 백서른 냥이 되리니 그만하면 넉넉하리라.” 하시니라.
  • 도삼이 이에 논을 팔아 백서른 냥을 장만하여 올리니
  • 상제님께서 종이에 한 일 자를 길게 그어 놓으시고 그 획에 걸쳐서 ‘만물대선록(萬物大善祿)’이라 써서 불사르신 뒤에
  • 그 돈을 도삼에게 들리시고 주막에 가시어 길 가는 사람들에게 술을 받아 주어 다 쓰시니라.

  • (증산도 道典 9:10)




  • 5절 10:5 만물대선록. 아주 큰 선(善)을 쌓으면 천지의 큰 녹을 붙여 주신다는 뜻. 복은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진취적 기상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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