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은 웬만큼 지녀야
  • 공우가 상제님을 모시고 태인 은기동면 산직촌(山直村) 앞을 지날 때
  •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복을 얼마나 지니면 쓰겠느냐?” 하고 물으시니 “많이 지녀야 하겠습니다.” 하고 아뢰거늘
  • 또 물으시기를 “어디다 쓰겠느냐?” 하시니 “빈핍하여 옷과 밥이 없는 사람을 먹이고 입혀야 하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 이에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복이 너무 많으면 귀치 않으니 웬만큼 지녀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 하루는 은기동면을 지나시다가 길가의 한 주막에 가시니 병들어 크게 신음하는 사람이 있거늘
  • 상제님께서 그 자리에서 병자를 고쳐 주시고 주모에게 “돼지다리 하나 큰 놈으로 가져오라.” 하시어 술 한 동이를 드시고 길을 떠나시니라.

  • (증산도 道典 9:158)




  • 1절 158:1 산직촌. 현재 정읍시 감곡면 진흥리(眞興里) 산지(山芝)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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