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계산은 분명히 하라
  • 상제님께서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글도 않고 일도 않는 자는 사농공상(士農工商)에서 벗어난 자니 쓸데가 없느니라.
  • 일하지 않고 품삯을 말하지 못하며, 하루 품에 이틀 삯을 받지 못하느니라.
  • 재상분명(財上分明)이 대장부(大丈夫).’ 이르나니 이 말이 지언이니라.” 하시고
  • “어떤 대신이 민정(民情)을 알기 위해 그 첫 공사로 장안에 있는 청루(靑樓)의 물정을 물었나니 이것이 옳은 공사니라.” 하시니라.
  • 돈은 순환지리로 돌려쓰는 것
  • 또 말씀하시기를 “돈 전(錢) 자에는 쇠끝 창이 두 개니라.
  • 돈이란 것은 순환지리(循環之理)로 생겨 쓰는 것이요, 구하여 쓸 것은 못 되나니
  • 백년탐물(百年貪物)이 일조진(一朝塵)이라.’ 하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9:19)




  • 3절 19:3 원문은 ‘酒中不語는 眞君子요, 財上分明이 大丈夫라.’이다.
  • 4절 19:4 어떤 대신. 조선 선조∼인조 때의 문신인 오리 이원익(梧里 李元益, 1547∼1634).
  • 5절 19:5 돈 전(錢). 파자하면 쇠 금 (金)에 창 과(戈)가 둘이다.
  • 7절 19:7 백년탐물이 일조진. 「초발심자경문(初發心自警文)」에 나오는 둘째 경계문. ‘삼 일 동안 닦은 마음 천 년의 보배요, 백 년 동안 탐해 온 물건 하루아침 티끌이라(三日修心千載寶 百年貪物一朝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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