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 걸린 아이를 고쳐 주심
  • 어느 추운 겨울날 전주 서천교(西川橋)에서 공사를 행하실 때 감기에 걸린 아이 하나가 심하게 기침을 하며 다리를 지나가거늘
  • 상제님께서 보시고 한 성도에게 물 한 동이를 길어 오라 하시어 아이에게 찬물을 확 쏟아 부으시니라.
  • 이에 함께 가던 아이의 부모가 크게 놀라 미친 사람이라고 화를 내며 급히 집으로 돌아가니 어느새 아이의 기침이 멎고 감기도 깨끗이 나았거늘
  • 아이의 부모가 상제님께 가서 사죄하고 그 후로 상제님을 극진히 모시며 따르니라.

  • (증산도 道典 9:30)




  • *** 30장 청도원에 살았던 이극서(李極瑞, 1886∼1968)의 증손 이태주(1946~, 군산 거주)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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