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을 괄시하지 말라
  • 상제님께서는 평소 아이들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것을 엄히 경계하시니
  • 혹 아이들을 꾸짖으실 때에도 ‘알쌍할 놈.’, ‘네 이 급제할 놈.’, ‘데끼 이놈.’ 또는 ‘알성급제할 놈.’이라 하시어 욕에도 덕을 붙이시니라.
  • 하루는 어떤 사람이 지나가는 아이를 보고 “저 바보놈! 저놈은 배지만 생겼다.” 하며 비아냥대거늘
  • 상제님께서 이를 들으시고 꾸짖으시기를 “흥, 그놈도 어찌 될지 누가 아느냐?
  • 아이들은 괄시하지 않는 것이다. 윗목에 가서 똥 싸고 아랫목에 가서 밥 먹던 놈도 때가 있어서 잘 사나니
  • 천하에 가진 것 없는 사람이라고 괄시하지 말고, 또 있다고 해서 남을 조소하지 말라.
  • 이제 어린아이인데 장차 어찌될 줄 알아서 큰소리를 치느냐?” 하시고
  • 또 활발하고 영리한 아이를 보고 ‘잘났다.’고 일컬으면 말씀하시기를 “아이는 먼저 오래 사는 것이 잘난 것이니라. 수명을 모르고 어찌 잘났다 이르느냐.” 하고 꾸중하시니라.
  • 어린아이들의 심성을 살피심
  • 상제님께서 금구 내주평에 계실 때 평사리(平沙里)에 자주 다니시며 어린아이들의 심성을 살피시거늘
  • 10 아이들을 보실 때마다 “너 커서 뭐 되고 싶냐? 너는 뭐 되고 싶냐?” 하고 물으시니라.

  • (증산도 道典 9:8)




  • 2절 8:2 욕에도 덕을. ‘알성급제(謁聖及第)할 놈’은 곧 알성시에 합격할 놈이란 뜻. ‘알쌍할 놈’은 알성(謁聖)할 놈, 즉 성인을 만날 만큼 학덕이 높은 사람을 뜻하는데, 보다 근원적으로는 참 성인이신 상제님을 배알할 놈이라는 뜻. ‘데끼’는 ‘대기(大器)’를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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