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일은 신명공사에서 결정된 일
  • 임인년 9월에 농가에서 보리갈이로 분주하매 상제님께서 한숨지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힘을 들여도 수확을 얻지 못하리니 어찌 애석하지 아니하리오.” 하시거늘
  • 형렬이 이 말씀을 듣고 보리농사를 폐하였더니, 계묘년 봄에 이르러 기후가 순조로워 보리가 크게 풍등(?登)할 조짐이 보이더라.
  • 이에 김보경(金甫京)과 장흥해(張興海)를 비롯한 여러 성도들과 이웃 사람들이 모두 형렬을 비웃거늘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일은 신명공사(神明公事)에서 결정된 일인데 아직 결실기에도 이르지 못하여 어찌 풍작이라고 장담하느냐.” 하시더니
  • 과연 5월 5일에 내린 큰비로 보리 이삭이 다 말라서 수확이 아주 없게 되고 이로 인해 쌀값이 한 말에 일곱 냥으로 오르는지라
  • 이로부터 모든 사람이 더욱더 상제님을 믿고 따르니라.

  • (증산도 道典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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