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0 | | 2 | 49년 만에 신령한 기운이 열리는 가운데 태을주(太乙呪)를 얻고 미륵불의 용화낙원 세계가 도래할 것을 깨달으니라. |
| 7 | 이 때 경수가 태을주를 읽어 증산께 전해 올리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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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9 | | 7 |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태을주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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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0 | | 5 |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
| 6 |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
| 7 | 광제창생(廣濟蒼生), 포덕천하(布德天下)하니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
| 9 | 태을주는 천지 어머니 젖줄이니 태을주를 읽지 않으면 다 죽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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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7 | | 1 | 하루는 형렬에게 명하시기를 “광찬과 갑칠에게는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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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6 | | 3 | 또 말씀하시기를 “내성아, 너는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어라.” 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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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3 | | 4 | 형렬에게 다시 명하시기를 “광찬과 갑칠에게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하라.” 하시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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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3 | | 7 |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
| 8 |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하시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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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7 | | 3 | 태을주(太乙呪)는 수기 저장 주문이니 병이 범치 못하느니라. |
| 4 | 내가 이 세상 모든 약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느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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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 2 | “그대가 오십 년 공부로 태을주를 전하더니 도욕이 넘쳐 ‘증산이 내 제자다.’ 하며 천상 옥경의 옥좌를 넘보는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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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50 | | 4 | 烈風雷雨不迷와
열풍뇌우불미
太乙呪
태을주
를 쓰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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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63 | | 1 |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염제 신농씨에게 제를 지낸 후에 태을주(太乙呪)를 반포하리라.” 하시니라. |
| 13 | 친히 태을주를 일곱 번 읽어 주시며 따라 읽게 하시니라. |
| 14 | 이어서 다시 내성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도의 아내라. 태을주만은 너에게 전하여 주리니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하시고 |
| 15 | “너는 이 세상에 태을주를 전파하라. 태을주는 우주 율려(律呂)이니라.” 하시니라. |
| 17 | 이로써 내성에게 율려 도수를 맡기시니 그 후 내성이 상제님의 명을 받들어 3년 동안 자리를 뜨지 않고 일심으로 태을주를 읽으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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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07 | | 2 |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태을주를 시작으로 시천주주와 개벽주 등 주문을 읽게 하시니 좌중에 점점 흥이 더해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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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6 | | 5 | 상제님께서 어천하신 후 내성이 태을주 수련을 하기 위해 셋집을 얻어 들어가면서 수부님을 찾아뵙고 현무경과 흰 병 두 개와 칼을 올리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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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0 | | 1 | 하루는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최수운은 시천주주로 포교해 달라 하고, 김경수는 50년 공부 태을주로 포교하여 달라 하니 어떤 주문으로 포교함이 좋겠느냐?” 하시거늘 |
| 3 | 이에 말씀하시기를 “시천주주는 갑오동학란을 일으켰으니 전하지 못할 것이요, 태을주로 포교하라. 포교는 매인이 천 명씩 하라.” 하시니 |
| 6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라야 포덕천하(布德天下) 광제창생(廣濟蒼生) 하느니라. |
| 7 | 태을주 공부가 치천하(治天下) 공부니라.” 하시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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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9 | | 10 | 태을주(太乙呪)와 진액주(津液呪)를 읽으며 몸을 흔들다가 구르기도 하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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